Kim Hye-seong, the newest Korean player for the Los Angeles Dodgers, may begin the 2025 season in the minor leagues following ongoing struggles during spring training.
In a recent game against the Seattle Mariners at Camelback Ranch in Glendale, Arizona, Kim recorded no hits in three at-bats, along with two strikeouts and an error. Over four spring training games, he has a batting average of 1-for-9, with two walks and four strikeouts.
Previously recognized for his defensive skills in the Korea Baseball Organization (KBO), Kim has committed two errors in spring training, both while playing shortstop. He has also taken the field at second base and in center field.
While Kim has primarily played second base in recent KBO seasons, the Dodgers plan to utilize him in various positions, including center field, despite his limited experience in that role. He has previously played in corner outfield positions but has not yet played center field.
At the start of spring training, Kim indicated that he was working on adjustments to his swing, and manager Dave Roberts acknowledged Kim's commitment to making these changes.
However, Kim's performance this spring raises concerns, particularly regarding his defensive capabilities, which had been a hallmark of his play. The Dodgers' roster includes several capable middle infielders, including Tommy Edman, a former Gold Glove winner who has been practicing at second base this spring.
In light of these developments, Roberts has suggested that Kim could potentially start the season in the minors, while general manager Brandon Gomes has not confirmed where Kim will begin his first season in North America.
The Dodgers are set to commence their regular season in Tokyo with two games against the Chicago Cubs on March 18-19.
김혜성, 야구선수, 2월 19일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의 카멜백 랜치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메이저리그 스프링 트레이닝 경기에서 타석 준비를 위해 훈련 세션에 참석했다.
김혜성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새로운 한국 선수로,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2025 시즌을 마이너 리그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김은 화요일(현지 시간) 카멜백 랜치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0안타, 2탈삼진, 1실책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4경기에서 김은 9타수 1안타, 2볼넷, 4탈삼진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시절 수비로 알려진 김은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두 번의 실책을 기록했으며, 둘 다 유격수 포지션에서 일어난 일이다. 그는 또한 2루수와 중견수 포지션에서도 출전했다.
최근 KBO 시즌에서 주로 2루수로 활동한 김은 다저스가 그를 여러 포지션, 특히 중견수로 기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KBO에서 모서리 외야 포지션에서의 경험은 있지만 중견수로는 한 번도 뛰어본 적이 없다.
김은 스프링 트레이닝 시작 시점에 스윙 변경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이 조정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고 언급했다.
현재까지의 스프링 트레이닝 성적은 김의 스윙이 여전히 발전 중인 것을 시사하지만, 그가 방어로 유명한 만큼 필드에서의 어려움이 더욱 우려되는 상황이다.
다저스에는 유능한 중간 내야수가 많다. 지난해 주로 중견수로 뛰었던 골드글러브 수상자인 토미 에드먼은 이번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자신의 예전 포지션인 2루수로 연습하고 있다.
이런 배경 속에서 로버츠 감독은 김이 시즌을 마이너 리그에서 시작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고 전해진다. 제너럴 매니저 브랜든 곰스 또한 김이 북미에서의 첫 시즌을 어떻게 시작할지에 대해 확정하지 않았다.
다저스는 3월 18-19일 도쿄에서 시카고 컵스와의 두 경기를 통해 정규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